다음 달 1일부터 열릴 KBO리그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까지는 3주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고, 선수들은 개인 훈련과 휴식을 병행하며 몸 만들기에 한창이다. 그에 앞서 심판들이 먼저 2022시즌 준비에 돌입했다.KBO리그 1, 2군 심판 54명 전원은 지난 11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올 시즌부터 달라질 스트라이크존에 적응하기 …
기사 더보기
메이저사이트 리스트
추천 기사 글
- ‘백조 변신’ 장현식, ‘2년 연속 홀드왕’ 달성할까? – 스포츠 뉴스
- ‘롯데 마운드 핵심’ 박세웅-김원중, 올해도 동반 활약할까 – 스포츠 뉴스
- 겨울시장 영입 완료 토트넘, 불안한 이적시장 성적표 – 스포츠 뉴스
- 파죽의 5연승 행진 일본, 결과-경기내용 모두 챙겼다 – 스포츠 뉴스
-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수비 불안은 과제로 남아 – 스포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