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데 브라위너, 45분 동안 선보인 에이스의 품격 – 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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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에이스 다운 활약이었다. 케빈 데 브라위너가 후반 교체 투입돼 위기의 벨기에를 구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벨기에는 18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0 B조 2차전에서 덴마크에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2연승을 거둔 벨기에는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덴마크는 2연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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