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 연연 안 한’ 김학범호, 승부수는 와일드카드 – 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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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개막할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의 2차 훈련 엔트리가 발표됐다.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은 지난 가나와 2차례 평가전(12·15일)을 통해 총 30명의 선수들을 점검했고 이중 21명이 2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울산 소속인 이동경과 원두재는 A대표팀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올림픽 대표팀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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