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 아쉬운 박성한, 내년엔 최고 유격수? – 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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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리그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가리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지난 10일 개최되었다. 유격수 부문에서는 김혜성(키움)이 총 유효표 304표 중 과반이 넘는 179표를 득표해 처음으로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그는 타율 0.304 3홈런 6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39로 소속팀 키움 히어로즈의 정규 시즌 5위 및 포스트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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