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와 손잡은 라건아 향한 ‘이중잣대’ – 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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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선수 라건아가 다시 한번 전주 KCC와 손을 잡고 3년 더 KBL 코트를 누비게 됐다. KBL은 지난 13일 10개 구단을 대상으로 특별귀화선수 드래프트 신청을 마감한 결과, KCC만이 단독으로 라건아 영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쟁자가 없기 때문에 14일 예정된 드래프트 행사는 취소됐고 KCC와 라건아간 계약이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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