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적 아탈란타서 골키퍼 골리니 임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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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적 이적에 반응들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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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9)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새 수문장으로 아탈란타(이탈리아)의 골키퍼 피에를루이지
골리니(26)를 영입했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골리니를 아탈란타에서 한 시즌 임대 영입했으며, 계약에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이미 프랑스 국가대표 골키퍼 위고 요리스를 보유한 토트넘은 골리니까지 품으며 뒷문 수비를 강화한다.

스팔과 피오렌티나(이상 이탈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의 유스팀을 거친 골리니는 2014년
이탈리아 세리에A(1부) 헬라스 베로나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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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셰르 감독과 2024년까지 재계약…1년 연장 옵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올레 군나르 솔셰르 감독과 동행을 이어간다.

맨유는 2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솔셰르 감독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2018년 12월 조제 모리뉴 감독의 후임으로 맨유의 감독 대행을 맡은 솔셰르 감독은 다음 해 3월 정식
사령탑에 올라 팀을 이끌어 왔다.

그의 부임 후 맨유는 EPL에서 2019-2020시즌 3위, 2020-2021시즌 2위의 성적을 냈다.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에드 우드워드 맨유 부회장은 “솔셰르 감독과 코치진은 장기적인 성공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해왔고, 지난 두 시즌 동안 눈에 띄는 결과를 내고 있다”며 “솔셰르 감독의 지도 아래 우리 팀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솔셰르 감독은 “나와 코치진은 다음 여정으로 향할 준비가 돼 있다”며 “맨유는 최고의 우승 트로피들을
들어 올리기 원한다. 우리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성장했고, 앞으로도 계속해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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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트넘의 뉴스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뉴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