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리그 경기 분석이 가능한것일까?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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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vs 에콰도르 경기
해외리그 베네수엘라는 코파아메리가 B조 3위에 올라 있음
2경기에서 1무1패로 아직 승리가 없음. 개막전에서 브라질에
0-3으로 크게 지며 최악의 출발을 했다. 그러나 이어진 콜롬비아와
2차전에선 0-0으로 비기며 수비 불안을 해소했다. 최근
카타르월드컵 남미예선을 포함해 A매치 4경기 연속 무승(2무2패)

수비 기복이 다소 심한 편인데, 우루과이(0-0무), 콜롬비아(0-0무) 등과
비기다가도, 볼리비아(1-3패)에 지는 등 경기력 예측이
상당히 까다로운 팀 중 하나다. 베네수엘라는 3백 수비를
바탕으로한 사실상 5백의 5-4-1 전술을 사용한다. 수비에

잔뜩 무게를 두고 역습을 노리는데, 기대 득점이 높은 팀은 아니다.
하지만 반대로 수비 조직이 잘 작동하면 강팀과는 무승부를 이끌 낼
능력은 있다. 하지만 반대로 중위권 팀에는 공격적으로 나서다가
오히려 뒤를 내주는 경우가 많다. 에콰도르는 B조 4위다. 1경기를 치른

가운데 1패를 기록하고 있음. 코파 대회 첫 경기에서 콜롬비아에 0-1로 졌다.
최근 남미예선을 포함하면 3연패로 분위기가 매우 안 좋
3경기 1득점 5실점이다. 수비 불안이 상당히 부각되고 있다. 물론
콜롬비아전은 스코어상 석패로 볼 만하다. 4-4-2 투톱 전술로 콜롬비아를
상대로 맞불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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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마다 느끼는 재미가 있다

우루과이 vs 칠레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전에서 0-1로 무릎을 꿇고 코파
아메리카 첫경기에서 좋지 못한 스타트를 끊었다. 6월 월드컵
남미예선에서도 파라과이(0-0), 베네수엘라(0-0) 상대로 2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답답한 흐름을 지속 중인 상황. 3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침묵 중에 있어 공격진의 부활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태

AT 마드리드에서 혹사에 가까운 시즌을 보낸 FW 수아레스가
컨디션 난조를 드러내고 있는 만큼 FW 카바니의 두
어깨가 무거운 상태라고 봐야 할 듯. 언론들은 선발 라인업에 2-3명
정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는 중이다. MF 토레이라,
데 라 크루스, DF 곤살레스 대신 MF 오캄포, 난데스,
DF 카세레스 등의 선발 출격이 예상된다. 칠레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3승 2패로 근소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
칠레는 볼리비아 상대로 1-0 진땀승을 거두고 코파

아메리카 A조 선두로 뛰어올랐음. 현재까지 조별리그
1승 1무로 무패를 기록 중인 상황. 단, 결과 대비 경기내용은
상당히 답답했다는 평이다. 다른 무엇보다 에이스 FW 산체스가
대회 직전 부상을 당해 조별리그 아웃이 유력해졌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하다. 그 빈자리를 멕시코 무대에서 활약
중인 FW 메네제스가 대체하고 있으나, 우루과이의 ‘철벽듀오’
DF 고딘-히메네스 상대로는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아 보

산체스의 파트너 FW 바르가스도 전성기가 지난 상태임을 감안하면
공격진에 불안요소가 많다고 봐야 할 듯. 반면 MF 비달, DF 메델 등이
건재한 허리진과 수비진은 지난 아르헨티나전(1-1)을 통해 변함없는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 참고로 이번 경기 포함, 2021 코파 아메리카의
모든 경기는 개최국 브라질에서 펼쳐진다. 50:50의 팽팽한 승부를 예상.
월드컵 남미예선부터 3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침묵 중인 우루과이



해외리그 나라별 경기는 언제나 긴장되는 승부가된다

러시아 vs 덴마크
러시아는 홈에서 핀란드를 1-0으로 잡고 16강 진출 희망을 되살렸음.
경기 초반에 내준 실점이 VAR로 취소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음,
MF 미란추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이후에는 견고한 모습을
보여줬던 한 판이었다. 현재까지 1승 1패로 B조 2위, 3위 핀란드와

승점 동률을 기록 중인 상황. 자력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선 덴마크와의 최종전 승리가 요망된다. 단, 비기기만 해도
유력한 상태인 만큼 5백 수비를 펼쳐 실리적인 경기운영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DF 지르코프에 이어 페르난데스마저
부상을 당함에 따라 주전 윙백들이 모두 결장할 수 있다는 점을
불안요소로 손꼽을 만하다. DF 카라바예프가 페르난데스의
빈자리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포 FW 주바는 이번 대회
무득점이지만, 컨디션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평이다. 덴마크

상대로는 2012년 평가전 2-0 승리 후 9년 만에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덴마크는 벨기에 상대로 초반 리드를 지켜내지 못한 채 1-2
역전패를 당했다. 에릭센이 심장 문제로 쓰러진 이후 홈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등에 업고 공세를 펼쳤으나, 후반전 뒷심부족을
드러내고 말았다는 평가. 조별리그 2연패 늪에 빠져들며 조기탈락
위기로 몰렸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러시아와의 최종전에서 승리하고,
벨기에가 핀란드를 잡아줄 경우 3팀이 1승 2패로 동률을 이루게
되는 만큼 아직 16강 진출을 포기할 만한 단계는 아닌 듯 보인다.

문제는 FW 폴센, 브레스웨이트 등의 골 결정력 문제가 여전하다는 점,
에이스 MF 에릭센의 공백이 매우 뼈아프게 작용 중이라는 점이다.
에릭센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대체할 수 있는 노장 MF 쇠네마저 이번
대회에 불참한 만큼 러시아의 5백 수비를 확실하게 뚫어낼 수
있을지 의문이 남는다. 참고로 이번 경기는 덴마크의 홈 코펜하겐에서
펼쳐진다. 홈팀 덴마크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 단, 에이스 에릭센 공백 및
공격수들의 결정력 부족 문제가 상당히 심각해 보이는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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