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 골드컵 2경기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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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 두경기 분석

7월14일 경기를 주목하자

카타르와 파나마의 북중미 골드컵 조별예선 1라운드 맞대결, FIFA랭킹의 큰 차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파나마는 최근 경기를 소화하면서 조금은 수비적으로 소극적인 경기운영을 보여주었다는 점은 이번
대회에서도 공격적으로의 아쉬움이 들어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서 조르만 아귈라와 호세 파하르도의 투톱에 경쟁력을 기대해보기에는 쉽지않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주게 된다는 사실을, 카타르가 개인적으로 최근 아시아내에서도 점점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서 개인적으로 압둘아지즈 하템-카림 부디아프-압둘라 알아흐라크의 미드필더진들의 공격가담을 통해서 확실히 알모에즈 알리와 모하메드 문타리-하산 알하이도스의 공격라인을 통해서 이번 경기 1라운드에서는 카타르가 앞서나갈 가능성이 높겠지만 언더가 조금은 유력해보이는 경기이다.




온두라스와 그레나다의 북중미 골드컵 조별예선 1라운드 맞대결, 이번 경기에서 좋은 모습이 기대가 되는 팀으로써는 객관적으로 두 팀의 경기력에서의 차이가 들어날 수 밖에 없다는 점만을 고려해보아도 그레나다는 이번 경기 확실히 타이론 스털링-아론 피에르-A.J. 패터슨-크리아그 맥러드의 수비진들이 계속해서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경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온두라스가 더욱더 에드윈 로드리게스-브라이언 아코스타-데이비 플로레스-왈테르 마르티네스의 미드필더진들을 통한 경기주도권을 통해서 공격을 풀어나가주는 과정자체에서는 더 위협적인 플레이를 기대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호르헤 벤구체-알렉산더 로페즈의 투톱의 결정력도 살아나주는 모습을 기대해보게 되는 만큼, 1라운드는 온두라스가 가져갈 것이라고 예상해보고싶다.

온두라스 (조 -위 / 무패패무무)

이전 일정서 흐름을 회복했다. 앞선 2경기서 코스타리카와 멕시코를 상대로 접전 끝, 무승부를 거뒀다. 강팀과 맞대결서도 버틸 힘을 키웠다. 이번 라운드는 보다 전력이 떨어지는 그레나다를 상대한다. 승점 3점은 따 놓은 당상이라 봐도 무방하다. 이번 스쿼드에 ‘주포’ 로사노(FW)가 빠졌으나 대체 자원인 엘리스(FW, 이전 5경기 2골 1도움)와 귀오토(FW, 이전 5경기 1골 1도움)가 제 몫을 다해주는 중이다. 활동량이 상당한 선수들이라 다양한 패턴 플레이를 가져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단점으로 꼽혔던 결정력 부재 문제도 일정을 거듭하면서 뚜렷한 발전을 일궈냈다. 멀티 득점 생산 이상을 노려볼만하다. 수비 대처마저 나쁘지 않다. 피게로아(CDM)와 페레이라(CB)로 이어지는 중앙 수비가 상당히 안정적이다. 피게로아가 앞선에서 1차 저지선 역할을 수행하며 후방 하중을 줄이고, 페레이라는 라인을 뒤로 물려 상대 공세를 끊어낸다. 여기에 풀백 조합의 기민한 커버 플레이까지 이어지고 있다. 무실점 달성 역시 허황된 목표가 아니다.

그레나다 (조 -위 / 승패승패패)

 이전 월드컵 예선 경기서 2연패를 당했다. 전력이 다소 떨어지는 몬트세렛과 앤티가바부다를 상대로 1-2, 0-1로 패했다. 이번 개막 라운드 상대인 온두라스는 한 단계 높은 레벨을 유지한다. 스쿼드 열세와 부진한 흐름이 겹친 상황서 이변을 만들기 쉽지 않다. 우선 후방 붕괴가 두드러진다. 공식전 5경기서 도합 7골을 내줬다. 파이브백을 기반으로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숫자를 두지만 효과는 미지근하다. 스털링(CB)과 파울(CB) 등 센터백 라인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중원 라인의 압박 저하마저 뚜렷하다. 앞선 2번의 맞대결서도 0-4, 1-7 대패를 반복한 아픈 기억이 있다. 이번 경기 마찬가지로 대량 실점을 내줄 공산이 높다. 그렇다고 공격 저항이 좋은 것도 아니다. 측면 자원인 저먼(RW)과 루이스(LW, 이전 5경기 1골) 등이 분전하며 상대 수비 라인을 흩트리지만, 이를 결정할 최전방 자원이 부족하다. 미첼(FW)은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 활약이 저조하고, 찰즈(FW)는 경험 측면서 약점이 뚜렷하다. 1득점 생산마저 미지수다.

1줄 요약

전력 우세와 맞대결 전적을 앞세운 온두라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확실한 후방
라인이 갖춰져 있고, 공격진 또한 대체 자원이 제 몫을 다하는 중이다. 상대를 90분 내내
수세에 몰 것으로 보인다. 수비진 붕괴가 두드러지는 그레나다가 버틸만한 재간이 없다. 허나
온두라스 단독 득점이 유력한 상황이다. 기준점 2.5점 언·오버 베팅엔 신중을 기해야 한다.
온두라스 승, 오버(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