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경기1 스포츠분석 돌아보기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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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서부 4위 / 승승패무승)

이전 라운드 미네소타 전서 2-0 승리를 따내며 리그 2경기 무승 부진서 벗어났다. 시즌 전반적으로 꾸준한 흐름을
타고 있다. 연승 행진도 쉽게 성공하는 경향이 강하다. 후술하겠지만 상대 부진이 심각하다. 이를 집요하게 노려
승기를 따낼 전망이다. 우선 공격 성과가 확실하게 일어난다. 올 시즌 리그 홈 경기당 평균 2.2득점을 적중하고 있다.

중원의 아코스타(CAM)가 대표팀 차출로 빠지지만 메즈퀴다(CM) 등 대체 자원들이 양질의 전진 패스를 넣으며
꾸준히 공격에 힘을 보태고 있고, 1선의 베리오스(FW, 이전 5경기 2골 1도움)와 루비오(FW, 이전 5경기 1골 1도움)는

왕성한 스위칭으로 상대 수비를 교란시킨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2~3득점 이상의 대량 득점을 꾀할만하다. 수비 역시 대체로 탄탄하다. 시즌 초•중반 스리백과 포백을 혼용하는 과정서 수비 조직력이 흐트러지는 경향이 짙었는데, 수비 자원들이 출전 시간을 늘려 합을 맞추는 과정에 있다. 아부르바카르(CB)와 윌슨(CB) 등 센터백 자원들이 일대일 마킹에서 상대 공격수를 압도하고, 윙백들까지 기민한 커버 플레이로 힘을 보탠다. 대량 실점 위험은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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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호세 (서부 11위 / 패무패패무)

이전 부진이 심각하다. 리그 8경기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심지어 2무 6패로 패배율이 높다. 시즌 초반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으나 추락을 이어간 결과, 지구 11위까지 떨어졌다. 경기력조차 좋지 않고, 선수단 ‘위닝 멘탈리티’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승리 확률은 희박하다고 보는게 옳다. 역시 수비 대처가 좋지 않으니 승점 확보에 애로가 있다.

앞선 무승 기간에 도합 17실점을 내줬다. 비손(CB)과 융위스(CB) 센터백 조합이 흔들리는 빈도가 잦다. 배후 공간
커버 플레이와 공중볼 장악 등 여러 부분서 열세를 보인다. 심지어 이전 시즌 맞대결서 0-5 대패를 당한 기억이 있다.

당시 경기와 비교했을 때, 수비 전술에 큰 변화가 없다. 다시 대패를 당해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그렇다고
공격이 강한 것도 아니다. 무승 기간에 4득점 생산에 그쳤다. 코웰(FW, 이전 5경기 2골)이 최전방서 분전하지만 득점력이 상당히 떨어진 상태며, 상대가 작정하고 협력 수비를 가져갈 경우 곧바로 고전하는 경향이 짙다. 로테이션 자원으로 출전하는 리오스(FW)는 신뢰도가 그리 높지 않다. 상대 수비 실수에 따른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