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경기2 스포츠분석 돌아보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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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슈빌 SC (동부 5위 / 패승무승무)

이전 라운드 애틀랜타 전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전 리그 4경기서 2승 2무를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즌 전반적으로 꾸준한 흐름을 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승점 확보에 큰 애로가 없을 전망이다. 홈

승률이 상당하다. 이전 4경기 연속 무패 행진도 홈에서 일궈낸 성과다. 리그 9경기서 4승 5무로 패가 없다.
원정 경기당 평균 실점이 1.3점이나 되는데 반해, 홈에선 그 수치가 1.0점까지 소폭 하락한다. 4-4-2 포메이션과

3-5-2 포메이션을 자유롭게 혼용하며 상대 부분 전술에 기민한 대처를 보여준다. 수비수 개개인 역량 또한 떨어지지
않는다. 클린 시트 달성까지 노려볼만하다. 이전 라운드서 멀티 득점 성과를 내는 등, 공격 개선점도 찾았다. 공격
전력 100% 활용이 가능하다. 최전방 공격수 사퐁(FW, 이전 5경기 1골 1도움)이 출전 시간을 늘리며 퍼포먼스를
끌어올리고 있고, 무크타르(CAM, 이전 5경기 1골 2도움)는 1선과 2선을 모두 책임지며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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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동부 12위 / 패패무승승)

11라운드 애틀랜타를 3-0으로 완파하고 리그 4경기 연속 무승 고리를 끊더니 이전 라운드에선 지구 선두권인
올랜도 시티를 3-1로 제압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시즌 초반 부진을 끊고 반등에 성공했다 봐도 무방하다.
일방적으로 무너질 경기는 아니다. 시즌 초반 굉장히 흔들렸던 뒷문 제어에 성공하기 시작했다. 칼보(CB)가

대표팀 차출로 결장하지만 대체 자원인 피네다(CB)와 카플레호프(CB) 등이 공백을 잘 메우는 중이다.
여기에 3선 자원인 헤르버스(CDM)와 콜리어(CM) 등이 1차 저지선 역할을 십분 수행한다. 대량 실점 위험은 줄였다.
그러나 원정 불리가 크게 작용한다. 올 시즌 리그 원정 4경기서 모두 패했다. 홈 경기당 평균 1.5득점을

뽑아낸 반면, 원정에선 그 수치가 0.3점으로 급감한다. ‘주포’ 베리치(FW, 이전 5경기 1골)가 이전 경기서
오랜만에 득점을 뽑아냈으나 여전히 에너지 레벨이 낮고, 2선 자원들의 가담 역시 잡음을 낸다.
무득점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